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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운영인(2004-09-09 23:00:50, Hit : 10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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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카니발 2 급발진 사고... 급발진 닷컴에서 퍼온 글입니다.

    
제목 : 카니발 2 급발진 사고...  

번호 : 486     /     조회 : 68     /    작성일 : 2004-03-06 [15:15]

작성자 : 김정애    

오늘 오전 9시 30분 경 아빠가 운전하시는 카니발 2 커먼레일 자동차가 급발진 사고를 일으켰습니다.
주차되어 있던 차를 타고 먼저 시동을 켜고 차 유리를 닦는 5~10분 정도 공회전을 시키고 나서 2~3m정도 후진을 한 뒤 방향을 틀기 위해 앞으로 다시 가려고 기어를 d로 옮기고 앞으로 조금 가다가(엑셀을 밟을 정도의 거리도 되지 않아 아무것도 밟지 않은 상태로) 갑자기 굉음을 내며 차가 앞으로 돌진!!!
1~2m 앞의 화단에 있던 바위를 거뜬히?올라서 그 위에 있던 더 큰 바위에 부딪혀 멈추었습니다.
그 순간에도 바퀴가 무섭게 돌고 있었는지 바닥에 타이어가 녹아 붙은 자국도 있었습니다.

새로 구입한 지 1달 정도 밖에 되지 않았는데.. 이런 일이 일어나서 무지 마음이 아픕니다.
무엇보다 놀라셨을 엄마, 아빠...
더구나 기아측 정비팀이 와서 한다는 소리가 더 가관이더군요. 동생이 얼른 인터넷을 뒤져,본 사이트에 있는 사고처리 요령을 보았는에 세상에..어쩜 그리 읊는 대사가 똑같던지..
심지어 자기는 1~2m 전방에서 엑셀을 밟아 그 높은 바위를 올라갈 수 있다나?!... 참 기가 막혀서..
결국 보험사에 연락해서 수리를 맡기기 위해 견인을 불렀는데(운전하기 무서워서) 견인비마저 고스란히 우리 몫이더군요..

어느 누구도 책임을 지지 않으려는 이러한 과정을 지켜보며 울분을 참을 수 없었습니다.
심지어 경찰서에서도 인적 피해가 없다는 이유로 나와보지도 않더군요.. 우리나라가 이런 나라였구나..T.T
그래도 본 사이트를 통해 많은 정보를 얻을 수 있어서
도움이 많이 되었고, 또 많은 사실을 알게 되었답니다.
아무 잘못없이 어처구니없는 이런 상황을 당하고만 있자니 분통이 터지지만 뾰족한 방법이 없다는 현실에 더 화가 납니다.

기아측 사람이 영업 사원에게 이런 말을 했다더군요.
"인간적으로 저 사람들이 이해되지만 약한 모습 보이면 자기쪽이 불리해서 말은 못하겠다고.."
어디선가 교육을 받은 모양이죠?
절대 지면 안된다고...!! T.T
참고로 사고 당시 모습을 사고신고자료실에 올려 놓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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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로만 듣던 급발진사고 언제 주변에서 일어날지모릅니다.
주변 자동차 조심하시기 바랍니다.
본인이 믿고 주장하는 연소실내의 카본이 열점이되어 동시다발적으로
연료를 연소폭발시킴이 그 원인으로
이싸이트에 방문하신  여러분께서는
당싸이크론이 효과적으로 연소실내 카본을 청소하기에
필히 장착하시기 바랍니다.
급발진시에는 신속히 중립으로전환  제동을 가하시고
싸이크론이 있을 경우 중립잇 가속페덜을 힘차게 2-3초 4000RPM정도 밟아
효과적으로 카본청소하시기 바랍니다.
완전연소를 위한 차량 정비또한 중요성을 강조합니다.
오늘도 무사히............






추석 선물로 싸이크론을 선물 합시다....
싸이클론 구입과장착을 하고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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