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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현대 기아 미국서 연비뻥튀기 배상 타격클 듯......월스트리트 저널/ 네이버에서 ~~~

5. November 2012, 9:03:37 KST.현대기아차 美서 연비 뻥튀기 타격클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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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EVAN RAMSTAD and MIKE RAMSEY


2013년형 엘란트라현대•기아차가 지난 2년 동안 미국에서 판매한 차량 중 3분의 1 이상에서 연비를 과대계상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번 사건은 미국시장에서 빠르게 성장하고 있는 양사에 타격이 될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

2일(금요일) 미국환경보호청은 현대•기아차가2010년 후반 이래 미국에서 판매한 약 90만 대에 대한 연비를 그르게 추정했으며, 이렇게 추정한 연비가 신차 자동차스티커에 표시됐다고 발표했다.

현대•기아차를 소유하고 있는 현대자동차그룹은 자사 추정연비가 환경보호청 검사에서 도출된 연비와 다르다는 사실을 인정했다. 현대차그룹은 발생한 절차상 오류에 대해 사과하는 한편 새롭게 추정한 연비를 발표했다. 또한 잘못된 연비가 부착된 차량을 구매한 소비자에게 보상하겠다고 밝혔다.

이번 사건은 환경보호국이 연비검사를 실시한 이래 발생한 사건 중 최대규모이다. 2000년 이래 시정명령을 받은 차량은 2012년형 BMW 328i와 2001년형 닷지 램밖에 없다고 환경보호국은 밝혔다.

현대•기아차의 2012년 및 2013년형 차량 대다수 연비가 하향조정을 거치게 되었다. 2012년형 차량의 전체 평균 연비는 1리터 당 11.48km에서 11.05km로 변경된다.

현대 엘란트라의 일반/고속도로주행 연비는 12.33km/17.00km에서 11.90km/16.15km으로, 기아 소울 에코는 12.33km/15.30km에서11.05km/13.18km로 수정되었다.

존 크래프식 현대차그룹 북미영업부서장는 “철저한 시정을 거칠 것이며 차량연비를 최대화하기 위해 더욱 많은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발언했다. 현대차그룹은 인적 오류 때문에 연비가 잘못 계산됐다고 설명했다.

연비시정대상인 2013년형 모델은 현대 엑센트, 엘렌트라와 산타페, 벨로스터, 기아 리오와 소렌토, 소울, 스포티지이다. 2012년형으로는 기아 옵티마 하이브리드와 현대 소나타 하이브리드가 있다.

현대차그룹은 고객이 사는 지역의 유가와 이제까지 운전한 거리를 기반으로 연비차이 가격을 계산해 고객에게 직불카드를 발급할 예정이다.

현대차그룹이 고속도로 연비 17km/l를 강조하는 마케팅을 펼쳐왔다는 사실을 고려할 때 이번 사건은 기업이미지에 타격을 줄 전망이다. 현대 엘란트라와 엑센트, 벨로스터와 기아 리오는 회사측 추정과는 달리 고속도로에서 17km/l를 달성하지 못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베스트셀러 중 하나인 엘란트라의 연비는 12.33/17.00km에서 11.90/16.15km로 하향조정된다.

현대차를 연 24,140km 주행한 플로리다 주민이라면 90달러 이상을 돌려받게 될 것으로 회사 측은 추정했다. 전체 배상액이 얼마나 될지에 대한 예상액은 발표되지 않았다. 하향조정되는 연비와 연루된 차량 수를 고려해 볼 때 전체 배상액이 연 수천만 달러에 육박할 수도 있다.

현대차그룹은 GM과 포드차량이 옵션을 추가했을 때만 고속도로 연비 17km/l를 달성할 수 있다는 사실을 지적하면서 엘란트라 등 자사 차량이 옵션 없이도 17km/l를 이룩한다고 강조해 왔다.

환경보호청은 현대•기아차의 연비주장에 대한 다른 제조사들의 조사요청과 스티커에 표시된 연비가 나오지 않는다는 소비자들의 불만신고를 받고 조사에 착수했다.

현대차의 연비추정에 반박하기 위해 작년 포드는 포커스와 엘란트라에 정교한 연비측정기를 장착한 후 기자들에게 각 차량이 스티커에 나온 연비를 내는지 시험해 달라고 요청했다. 금요일 포드 대변인은 환경보호청에 현대차 연비를 재시험해 달라고 부탁한 적이 없다고 밝혔다.

환경보호청은 자동차제조사로부터 연비추정치를 받아 승인한 후 이를 차량스티커에 기재한다. 이따금은 보다 포괄적인 조사를 펼칠 때도 있다.

환경보호청은 다음 성명을 발표했다. “현대차그룹의 연비추정치에 대한 소비자민원이 다수 제기되었다. 조사결과 회사측이 제공한 연비와 2012년형 엘란트라가 시험에서 기록한 연비가 차이가 난다는 사실이 드러났다.”

지난 몇 개월 동안 서울 근처의 현대•기아차 연구개발시설에서 조사를 진행한 환경보호청은 현대차그룹이 2010년 연비테스트절차를 변경했을 때 저지른 실수를 발견했다. 현재 미국에서 판매 중인 일부 모델은 2010년 이전 절차에 따라 테스트되었기 때문에 연비가 과대계상되지 않았다.

현대차그룹 대변인은 “이번에 나온 결과를 반박하지 않겠다. 소비자가 추가로 지출한 금액을 배상할 예정이다. 우리는 연비와 고객신뢰를 가장 소중하게 생각한다”고 발언했다.

배상계획에 따라 연비시정 대상인 모델을 구매한 고객은 판매업체를 찾아 주행거리계 검사를 받고 차이나는 연비에 따른 금액을 계산한다. 고객이 해당 차량을 보유하고 있는 동안 배상이 계속될 것이라고 대변인은 밝혔다.

새로 계산된 연비가 부착된 차량구매자는 배상대상이 아니다. 2008년 9월 현대차그룹은 현대•기아차 모델에서 2020년 미국의 연비표준인 14.88km/l를 2015년까지 달성하겠다는 계획을 발표했다. 대변인은 이번 사건이 목표달성에 영향을 끼치지 않을 것이라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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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인 개발품으로 크게 달성될걸요........




초현실주의 화가그림이용한 VW연비 광고~~~수일전 동아일보에서
태풍에 쓰러지는 벼와, 낙과 피해 줄이는 방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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