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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ASTER(2021-05-22 01:54:10, Hit : 337
 http://www.cyclone2.co.kr
 생야채 미세기생충 익혀들어야!!!

너무나  놀랍고
무섭지만,  꼭
알아야 할  
중요한  소식이라
보내드립니다.
이제  생 야채
먹을 계절이 다가와,  정말
야채먹을  때
조심해야겠어요

가족모두
에게도
알려주어  늘
건강하세요!

미나리를
식초물을 3회나 담근 다음, 3회 다 흐르는물에 씻어도 ’새끼 거머리’가 계속 나오네요(3회세척 15마리).절대! 절대! 미나리는 생식 하지 마세요!

  외식때 생 야채를 먹지 마세요‼ 상추도 배추도 깻잎도 식초물에 씻어도 눈에 보이지 않는 충이 있습니다.

이제는 외식 때 무조건 생야채는 먹지 마세요.
(못 믿겠으면 인터넷 찾아 보세요. 현미경으로만 보이는 충이 붙어 있습니다.)
 
<’기생충과 40년' 노의사 왈  "미나리 꼭 익혀드세요!!">
(삼성서울병원 임재훈 교수)
 "미나리가 기생충 감염 숙주 첫 확인"

*담관암의 원흉인 미나리 기생충.*
"기생충과 나의 악연(惡緣)은 마치 레미제라블의 장발장과 자베르 같습니다. 한번 생각해보세요.

어른 손가락 마디의 반이나 되는기생충(간흡충) 수백마리가 몸속 담관에 20년씩 살면서 하루에 알을 2천개씩 낳는데 암(담관암)이 안생길 수 있겠습니까?

그게 바로 제가 40년을 기생충 연구에 매달린 까닭입니다."

최근 삼성서울병원에서 정년 퇴임한 영상의학 전문의 임재훈 교수.
그의 말처럼 그는 의사 생활 40년을 몸속 기생충과의 싸움에 '올인'했다.

이런 열정 덕분에 그는흐릿한 X선은 물론 CT(컴퓨터 단층촬영), 초음파, MRI(자기공명촬영) 등에 가릴 것 없이 어떤 영상을 보여줘도 기생충인지, 아닌지를 가려낼 수 있는 국내 최고의 영상판독 명의로 정평이 나 있다.
  
그런 그가 40년간의 연구경험을 바탕으로 기생충 질환의 국민적 예방을 당부하는 글을 대한소화기학회지 최근호에 투고했다.
  
임 교수에 따르면 우리나라는 담관에 생기는 질환, 즉 담관결석과 담관암이 서양에 비해 한 20배 정도 흔하다. 가장 큰 이유는 바로 '간흡충(간디스토마)'이라는 기생충 때문이다.

그의 말을 빌리자면 이 기생충은 담관암의 씨앗이다.  담관암은 간암보다 진단이 복잡하고 어려운데 이는 담관이 워낙 길고 좁은데다.
여러 장기 속에 파묻혀 있어 복잡하기 때문이다.
  
간흡충은 길이가 1㎝ 정도에 불과한 기생충(Parasite)으로,
사람의 대변을 통해 배출된 기생충 알이
제1 중간 숙주인 쇠 우렁이 등 패류에 들어가 기생하다가 제2 중간 숙주인 잉어과 민물고기의 근육에 침입하고 나서 이들 물고기를 날로 먹은 사람에게 옮겨간다.
  
간흡충은 민물고기를 조리한 도마나 칼 등으로 다른 음식을 조리할 때도 감염되며, 감염 후 길게는 30년 이상 기생하는 것으로 알려져있다.
  
임 교수는 "1981년 전임강사 시절 황달 환자의 초음파 영상을 검사하던 중에 그때까지 보지 못했던 이상한 게 담관 속에 들어 있는 것을 봤다.

수술 결과를 보니 또 수백 마리의 간흡충이 담관에서 쏟아져나왔다"면서 "레지던트 때 관심을 가졌다가 잊을 뻔했던 기생충을 이때부터 다시 본격적으로 연구하기 시작했다"고 회고했다.

그 당시 임 교수가 간흡충에 대해 쓴 논문은 미국 영상의학회지(American Journal of Roentgenology)에 게재된 데 이어 세계적인 내과학 교과서(Cecil’s Internal Medicine)에 참고문헌으로도 기록됐다. 그나마 간흡충은 비교적 잘 알려진 기생충에 속한다.

간흡충처럼 간(肝) 속을 기어다니다
담관암을 일으키는 기생충이 더 있는데
이게 바로 '간질충'과 '개회충'이다.

이중에서도 간질충은 실상을 알면 충격적이다.
  간질충은 소에서 발생되는 기생충으로
주로 소의 간을 날로 먹을 때 감염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그런데 임 교수의 연구결과 간질충의 중간숙주는 흔히 사람들이 날것으로도 먹는 '미나리'로도확인됐다.

미나리에 붙어 있던 간질충이 입으로 들어온 뒤 소장 벽을 뚫고 뱃속을 돌아다니다 간을 찾아가고, 간에서도 몇 달간 이리저리 기어다니다가 결국 담관에 들어가 병을 일으킨다는 게 임 교수의 설명이다.
  
이 기생충은 간을 찾아가기 전 뱃속을 헤매다 복막에 흔적을 남기거나, 헤매다 지친 나머지 아무데나 자리잡고 알을 낳고 살기도 한다.  

임 교수는 이런 사실을 확인하기 위해 미나리 재배지가 많은 대구 팔공산과 청도, 구포에 이르기까지 '기생충찾아 천 리 길'을 2번이나 다녀왔다. 그는 퇴임 후에도 이런 내용의 논문을 학술지에 투고했다.
  
그는 무엇보다 기생충 감염 예방을 위해 채소와 육류, 생선을 막론하고 음식물을 충분히 익혀먹을 것을 당부했다.  

임 교수는 "간질충 알이 미나리에 붙어있다 사람 입으로 들어오면 위의 소화액에 알 껍데기가 녹고 기생충 애벌레가 소장벽을 뚫고 간으로 이동한다"면서 "음식물을 거쳐 몸에 들어오는 기생충은 애벌레나 알이 산채로 몸에 침입하는 것이어서 충분히 삶거나 익혀 먹으면 전혀 문제가 없다"고 권고했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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